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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에 갑자기 아이가 고열에 시달린다면? 새벽에 응급 상황이 발생했는데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헤맨 적 있으신가요? 전국 24시 약국과 응급실 정보를 한눈에 정리해드립니다. 지금 바로 내 주변 응급 의료 시설을 확인하고 위급한 순간에 당황하지 마세요.
24시 약국 찾는 3가지 방법






응급실 이용 전 체크리스트
응급 상황 판단 기준
의식 저하, 호흡 곤란, 심한 출혈, 지속적인 흉통, 갑작스런 마비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 또는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경증 질환은 야간 진료소나 당직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것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준비해야 할 서류와 물품
신분증, 건강보험증, 최근 복용 중인 약 리스트, 기존 진료 기록이 있다면 가져가세요. 응급실에서는 환자 상태에 따라 진료 순서가 정해지므로 경증이라면 대기 시간이 길 수 있습니다.
응급실 진료비 절약 팁
경증 질환으로 응급실을 이용하면 본인부담금이 높아집니다. 응급 의료 기금 지원 대상이라면 진료비 일부를 감면받을 수 있으니 사회복지사에게 문의하세요. 야간과 주말 가산 수가도 적용되므로 가능하면 평일 낮 시간대 진료를 권장합니다.






지역별 응급의료 핫라인 총정리






실수하면 위험한 응급처치 오해
응급 상황에서 잘못된 처치는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코피가 날 때 고개를 뒤로 젖히거나, 화상에 얼음을 직접 대거나, 의식 없는 사람에게 물을 먹이는 행동은 절대 금물입니다. 아래 체크리스트를 꼭 기억하세요.
- 코피는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콧망울을 10분간 눌러 지혈합니다
- 화상은 흐르는 찬물로 10~20분간 식히되 얼음은 피부 손상을 유발합니다
- 의식이 없는 환자는 회복 자세(옆으로 눕히기)로 기도 확보 후 119 호출
- 골절 의심 부위는 부목으로 고정만 하고 억지로 펴거나 움직이지 않습니다
- 심정지 환자 발견 시 즉시 가슴 압박 시작, 119 유선으로 안내받으며 실시






주요 지역별 24시 응급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