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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최대 330만원 손해! 근로장려금은 신청만 하면 받을 수 있는데 매년 100만 명 이상이 몰라서 포기합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5분이면 신청 완료, 지금 바로 자격부터 확인하세요.



2025년 신청기간 총정리



5분 완성 온라인 신청방법
홈택스 접속 및 로그인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 접속 후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카카오톡, 페이코 등)으로 로그인합니다. 모바일 손택스 앱으로도 동일하게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제출 메뉴에서 근로장려금 선택
메인 화면에서 '신청/제출' 메뉴를 클릭하고 '근로·자녀장려금 신청'을 선택합니다. 본인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되어 있으므로 확인 후 다음 단계로 진행하면 됩니다.
가구원 정보 확인 및 제출
배우자 및 부양가족 정보를 확인하고, 소득·재산 내역이 맞는지 최종 점검합니다. 모든 정보가 정확하면 신청서를 제출하고 접수증을 저장하면 완료됩니다.
숨은 혜택 최대로 받는 법
근로장려금은 가구 유형과 총소득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집니다. 단독가구는 최대 165만원, 홑벌이가구는 최대 285만원, 맞벌이가구는 최대 33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부양자녀가 있거나 배우자 소득이 300만원 미만이면 홑벌이로 인정되어 더 많은 금액을 받을 수 있으니 가구 유형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반기신청을 선택하면 연 2회로 나눠 받아 생활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실수하면 탈락하는 3가지 함정
매년 수만 명이 자격은 되는데 실수로 탈락합니다. 가장 흔한 실수 3가지를 꼭 확인하세요.
- 부양가족 정보 누락: 자녀나 부모님을 부양하는데 신청서에 누락하면 단독가구로 분류되어 지급액이 줄어듭니다. 주민등록상 세대가 분리되어 있어도 실제 부양 중이면 포함 가능합니다.
- 재산 기준 초과: 가구원 전체의 재산 합계가 2억 4천만원을 초과하면 탈락합니다. 부동산, 자동차, 예금 등 모든 재산이 포함되므로 사전에 국세청 홈택스에서 재산 조회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 중복 신청 불가: 배우자가 각각 신청하거나 부양가족으로 중복 등재하면 둘 다 탈락할 수 있습니다. 가구당 1회만 신청 가능하므로 가구주가 대표로 신청해야 합니다.



가구 유형별 지급액 한눈에
본인의 가구 유형과 총소득 구간을 확인하여 예상 지급액을 미리 계산해보세요. 소득 구간별로 지급액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소득 파악이 중요합니다.
| 가구 유형 | 총소득 기준 | 최대 지급액 |
|---|---|---|
| 단독가구 | 2,200만원 미만 | 165만원 |
| 홑벌이가구 | 3,200만원 미만 | 285만원 |
| 맞벌이가구 | 3,800만원 미만 | 330만원 |
| 재산 기준 | 2억 4천만원 미만 | 공통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