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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최대 330만원 손해입니다. 근로장려금은 신청만 하면 받을 수 있는데, 법정기한을 몰라서 매년 수십만 명이 혜택을 놓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5분 투자로 내 자격과 신청방법을 확인하세요.
근로장려금 법정기한 완벽정리






3분 완성 온라인 신청방법
홈택스 접속 및 로그인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에 접속해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 모바일의 경우 손택스 앱을 다운받아 동일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인증서가 없다면 가까운 세무서 방문 또는 금융기관에서 발급받아야 합니다.
신청·제출 메뉴에서 근로장려금 선택
메인 화면에서 '신청/제출' 탭을 클릭한 후 '근로·자녀장려금 신청'을 선택합니다. 본인의 소득 정보가 자동으로 조회되며, 가구원 정보와 소득·재산 현황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입력 시간은 평균 3~5분 정도 소요됩니다.
지급계좌 등록 후 제출
장려금을 받을 본인 명의 계좌를 입력하고 최종 제출합니다. 제출 후 심사는 약 3개월 소요되며, 정기신청의 경우 8~9월경 지급되고 반기신청은 신청 후 3개월 이내 입금됩니다. 제출 완료 후 SMS로 접수 확인 문자가 발송됩니다.
최대 금액 받는 핵심전략
근로장려금은 가구 유형과 총소득 금액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집니다. 단독가구는 최대 165만원, 홑벌이가구는 최대 285만원, 맞벌이가구는 최대 33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 구간이 중요한데, 단독가구는 연 2,200만원 미만, 홑벌이는 3,200만원 미만, 맞벌이는 3,800만원 미만이어야 신청 자격이 주어집니다. 또한 재산 합계가 2억 4천만원 미만이어야 하며, 전세보증금도 재산에 포함되므로 정확한 계산이 필요합니다. 반기신청을 활용하면 6개월마다 나눠 받아 생활비 부담을 줄일 수 있어 더 유리합니다.






실수하면 탈락하는 함정
근로장려금 신청 시 흔히 발생하는 실수들을 미리 방지해야 합니다. 가장 많은 탈락 사유는 재산 기준 초과와 가구원 정보 누락입니다.
- 배우자 소득 미신고: 맞벌이인데 단독가구로 신청하면 100% 탈락하며, 추후 환수 조치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 전세보증금 계산 누락: 전세 거주자는 보증금의 60%가 재산으로 계산되므로 2억원 전세라면 1억 2천만원이 재산에 포함됩니다
- 기한 후 신청: 법정기한 경과 후에는 절대 신청 불가하며, 기한 내 1분이라도 늦으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 계좌번호 오입력: 타인 명의 계좌나 잘못된 계좌번호 입력 시 지급이 지연되거나 반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가구유형별 지급액 한눈에





